전시회에서는 조선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규방 유물 60여점이 전시된다.
주요 전시품은 규방에서 옷을 만들고 손질하며 썼던 바늘, 인두, 다리미, 골무, 다듬이 등이다.
정성주 김제시장은 "규방은 조선시대 여성들의 채취와 감각이 드러나는 공간"이라며 "그동안 만나보기 어려웠던 다양한 규방 유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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