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동연, 이재명 피습에 "어쩌다 정치가 이 지경까지 왔나 참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피습 사건에 대해 "어쩌다 우리 정치가 이 지경까지 왔는지 참담한 지경"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 "이재명 대표를 향한 정치테러,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대표의 빠른 회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동연, 이재명 피습에 "어쩌다 정치가 이 지경까지 왔나 참담"
    이 대표는 이날 오전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한 남성으로부터 흉기로 왼쪽 목 부위를 공격당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2. 2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3. 3

      "女동료 집 앞에 떡 놓고 와"…스토킹 한 교통공사 직원 '철퇴'

      동료 여직원의 집에 찾아가거나 반복해서 연락을 취하는 등 지속적으로 스토킹하고 법원의 긴급조치까지 위반해 징역형(집행유예)을 선고받은 서울교통공사 직원을 파면한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31일 법조계에 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