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7월 1일 국회를 통과한 경상북도와 대구시간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법률에 따라 올해 1월 1일자로 대구경찰청에 편입된 군위경찰서 관내 치안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김수영 청장은 "대구경찰청의 새 가족이 된 군위경찰서 직원들을 환영한다"라며 "치안 공백 없는 군위군을 만들기 위해 역량과 의지를 결집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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