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창원시의회, 사화·대상공원 행정사무조사 착수…3월 말까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창원시의회, 사화·대상공원 행정사무조사 착수…3월 말까지
    경남 창원시의회는 5일 제130회 임시회를 열고 '창원시 사화·대상공원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 계획서'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시의회는 손태화 위원장과 이정희 부위원장 등 10명으로 행정사무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특위)를 구성한 바 있다.

    이날 계획서 승인에 따라 행정사무조사 특위는 앞으로 사화·대상공원 사업의 계획 수립 경위와 적정성, 최초·변경공모의 공정성, 민간사업자와의 협약변경 과정, 민간사업비 산정 등 사안을 조사한다.

    행정사무조사는 공개를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특위 의결을 거쳐 비공개로 진행할 수 있다.

    행정사무조사는 오는 3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부모님 선물로 인기 폭발하는데…'호갱 주의' 강력 경고한 곳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가족과 지인에게 건강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특히 '웰 에이징(well-aging)'이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건강기능식품 소비가 특정 연령층을 넘어 전...

    2. 2

      '원주 세 모녀 피습' 미성년자 처벌 강화 청원 6만명 육박

      강원 원주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세 모녀 흉기 피습' 사건 피해자 가족이 올린 엄벌 촉구 청원에 6만 명 가까이 동의했다.14일 오후 국회전자청원 게시판에 따르면 '미성년자 형사처벌 강화 촉구...

    3. 3

      '일본군 위안부 문제' 사죄한 석학…무라오카 다카미쓰 별세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성경 고전어 연구자이면서 일본의 과거사 반성에도 앞장선 무라오카 다카미쓰(村岡崇光) 네덜란드 레이던대 명예교수가 지난 10일 네덜란드 레이던에서 세상을 떠났다고 일본 그리스도신문이 13일 전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