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사 시험 3년 연속 100% 합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과가 3년 연속 방사선사 100% 합격의 성과를 거뒀다.

    충북보건과학대 방사선사 시험 3년 연속 100% 합격
    충북보건과학대는 지난해 12월 시행한 '제51회 방사선사 국가시험'에 올해 방사선과 졸업 예정인 3학년 37명이 응시한 결과, 전원이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방사선사 시험의 전체 합격률은 77.4%(2천738명 응시, 2천118명 합격)다.

    이 대학 방사선과는 2021년과 2022년의 시험에서도 응시자 전원이 합격해 100% 합격의 기록을 3년째 이어가고 있다.

    이 대학 관계자는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시스템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2004년 이 학과를 개설한 이후 19번의 국가시험에서 평균 합격률이 90%를 웃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개천에서 용 못 난다"…비수도권 청년 10명중 8명 '가난 대물림'

      한국은행은 부모의 경제력이 자녀에게 그대로 이전되는 이른바 '부의 대물림' 현상이 최근 세대에서 더욱 심화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개인의 노력보다는 출생 환경이 경제적 지위를 좌우하는 경향이 강해지...

    2. 2

      "고교 자퇴도 전략?" 검정고시 출신 44명, 서울대 합격

      2026학년도 대입 정시에서 서울대 합격증을 받은 이들 가운데 44명이 검정고시생이었다. 학교 내신 시험 경쟁에서 벗어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집중해 최상위권 대학 입학을 노리는 전략이 확산한단 분석이 나온다.1...

    3. 3

      검찰, '인보사 사태' 이웅열 명예회장 2심 무죄에 상고 포기

      검찰이 '인보사 사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심까지 무죄를 선고받은 이웅열 코오롱 명예회장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했다. 6년간의 재판 끝에 이 회장과 코오롱생명과학 경영진은 무죄가 확정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