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곤충 생산·가공·유통 한 번에…남원시 거점단지 조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곤충 생산·가공·유통 한 번에…남원시 거점단지 조성
    전북 남원시는 곤충산업 거점단지를 202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곤충산업 거점단지는 각종 곤충의 생산·가공·유통을 한 곳에서 처리하는 시설이다.

    각종 생산 및 연구 시설을 갖추고 균일 품질의 여러 곤충을 대량 생산한 뒤 유용한 물질을 추출해 사료나 화장품 소재 등으로 공급한다.

    시는 최근 국비 5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오는 4월까지 구체적인 추진 방안을 마련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최경식 시장은 "곤충산업은 식품, 사료, 유용 소재 등 각종 분야에 응용할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라며 "차질 없이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180억 증여받은 40대 여성…'분할매수·절세'로 年 9.5% 수익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45세 미혼 여성 A씨는 최근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부친으로부터 강남 소재 빌딩 매각 자금 중 일부인 180억원을 현금으로 증여받게 된 것이다. 갑작스럽게 거대한 자산을 운용하게 된 A씨는 당장 해결해야 할...

    2. 2

      4주 연속 내린 주유소 기름값

      국내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했다.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다섯째 주(12월 28일∼1월 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

    3. 3

      "면허 반납하면 사고 줄어"…10년새 2배 된 고령자 교통사고

      고령 운전자가 유발한 교통사고가 급증한 가운데 면허 자진 반납이 교통사고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분석이다.3일 서울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연구보고서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의 효과분석과 발전방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