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ES 참석 유정복 인천시장 "친환경 스마트 도시모델 중심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ES 참석 유정복 인천시장 "친환경 스마트 도시모델 중심될 것"
    유정복 인천시장은 9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해 인천의 스마트 시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유 시장은 이날 인천·인천경제자유구역(IFEZ) 홍보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HD현대 전시관을 찾아 인천 스타트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신한금융그룹과 공동 운영 중인 스타트업 육성프로그램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어 '인천 미디어 스테이지'에서 우수 스타트업 발표 세션과 참가 기업 인터뷰를 통해 기술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인천의 미래 비전을 알렸다.

    인천시는 '인공지능(AI)·로봇 기술로 윤택해지는 시민의 삶'을 주제로 AI 기반 시민 체감 사회안전망 구축과 자율주행 등 AI·로봇 서비스와 기술을 전시 중이다.

    유 시장은 "인간 중심의 친환경 스마트 도시 모델로서 인천이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바이오·반도체 등 최첨단 미래 산업 육성과 함께 해외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담배 냄새나면 급히 창문 닫아라"…실내 흡연 공지한 이웃 '공분'

      자기 집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운다며 실내 흡연 사실을 공공연하게 알린 한 흡연자가 공분을 사고 있다.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분노 주의 흡연 관련 공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해당 글에는 ...

    2. 2

      원가 3870원→20만원으로…'제2 프로포폴' 유통 일당 검거

      서울 강남 일대에서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전신마취제 에토미데이트를 대량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정상 유통 경로를 가장해 수만개의 앰풀을 국내에 유통하고 불법 시술소와 &lsquo...

    3. 3

      "아직도 간부 밥값 각출?"…'간부 모시는 날' 또 전수조사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의 식사를 대접하는 관행인 ‘간부 모시는 날’ 근절을 위한 3차 실태조사가 실시된다.행정안전부와 인사혁신처는 오는 3월 중순 중앙·지방정부 전 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