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제물포 르네상스 이어 인천을 스마트 도시로"...CES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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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CES 첫 참가...지자체 유일 메인전시관에 홍보관 설치

유 시장은 9일(현지 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4에서 인천을 ‘초일류 스마트 허브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CES는 전 세계 혁신적인 기술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혁신기술 전시의 장이다.
CES에 처음 참가하는 인천시는 ‘인공지능(AI)·로봇 기술로 윤택해지는 시민의 삶을 주제로 홍보하고 있다.
인공지능(AI) 기반 시민 체감 사회안전망 구축, 자율주행 시범지구 지정, 디지털 트윈 기반 플랫폼 운영 등 인공지능(AI)·로봇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를 선보였다. 인천의 유망 기업과 스타트업이 개발한 혁신적인 기술도 전시해 관람자에게 미래 삶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유 시장은 “인천의 인간 중심 친환경 스마트 도시모델을 다른 도시들과 공유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데 중심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