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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미펀, SK C&C 행가래와 구독노트 서비스 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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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미펀의 구독노트가 SK C&C 행가래와 협력하여 ESG 실천을 지원한다.

    구독노트는 단골 매장 쿠폰북 서비스로, 고객이 원하는 매장을 구독하면 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고객들이 구독노트에 입점한 매장을 이용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가 발생하며, 이는 ESG 실현에도 도움을 준다. 구독노트를 통해 고객이 혜택을 받으며 구독 매장을 꾸준히 방문하고, 소상공인들은 고객을 단골로 유치하여 매출 증대를 이루는 것이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12월말부터 행가래 앱에서 개시됐으며, SK C&C 구성원을 대상으로 제공되고 있다. 행가래 사용자는 ESG 활동을 통해 얻은 리워드를 구독노트의 ESG 리워드로 즉시 전환하여 사용할 수 있다.

    2020년 SK C&C가 출시한 ‘행가래’는 일상생활 속에서 ESG를 실천하도록 돕는 앱이다. 행가래는 행복(幸)을 더하는(加) 내일(來)을 만들자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현재 100여 개의 기업, 공공기관, 학교에 도입됐다. 행가래 이용자는 다양한 동기부여와 재미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사회문제 해결 활동들을 꾸준히 실천할 수 있다. 또한, 앱에서 ESG 활동을 인증하고 포인트를 모아 기부나 가치소비 등에 활용할 수도 있다.

    이번 행가래와 구독노트 서비스 연계는 개인과 기업의 ESG 실천 확산이라는 공동 목표를 위해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협력을 추진하는데 의미가 있다. 양사는 앞으로 해당 서비스를 다양한 지역 상권으로 확대하고 행가래 고객사, 공공기관에까지 이용을 확산하는데 노력할 예정이다.

    구독노트 관계자는 “ESG 가치 실현을 위해 행가래와 함께하게 되었다”며 “행가래 앱에서 리워드 사용처로 만나볼 수 있는 구독노트 서비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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