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전주시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스미싱 문자 주의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전주시 '쓰레기 무단투기 과태료 부과' 스미싱 문자 주의보
    전북 전주시는 12일 최근 관공서를 사칭한 쓰레기 불법투기 관련 스미싱 문자메시지가 다량 발송됐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불특정 다수에게 폐기물관리법 위반을 고지하는 스미싱 문자가 발송됐다.

    해당 스미싱 문자는 '민원 내용 확인하기'나 '사전통지서'라는 문구와 함께 특정 링크를 클릭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시는 해당 문자를 받았을 때 링크를 누르는 대신 관할구청 청소위생과(완산구 ☎ 063-220-5181·덕진구 ☎ 063-270-6378)로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폐기물관리법 위반 시 공문이나 과태료 고지서로 통지하며 문자메시지는 발송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최서원 "태블릿 쓴적 없어" 尹·韓에 손배소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 인물인 최서원 씨(개명 전 최순실·사진)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국정농단 특검 인사들을 상대로 5억6000만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2. 2

      尹 내란 1심 19일 선고…"사형·무기징역·유기징역" 세 갈래 관측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이번 선고의 핵심은 비상계엄을 내란으로 볼지 여부, 인정할 경우 정상참작을 적용할지 여부다.&nbs...

    3. 3

      이영애 맞아?…'칼국수 먹방'에 '김장조끼 착용' 포착된 곳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에 방문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영애는 18일 인스타그램에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시장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김장조끼를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