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염기훈호' 수원, 코치진 구성 완료…주장은 양형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염기훈호' 수원, 코치진 구성 완료…주장은 양형모
    염기훈 감독을 새 시즌 사령탑으로 선임한 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코치진 구성을 마무리했다.

    수원 구단은 12일 "오장은 수석코치와 고차원 코치, 신화용 골키퍼 코치가 염 감독을 보좌하고, 지난해 스카우트를 맡았던 양상민 코치가 2군을 전담한다"고 밝혔다.

    오장은 수석코치는 지난해 9월 염 감독이 대행을 맡았을 때 수석코치로 함께 했다.

    여기에 수원은 김성현 피지컬 코치를 새로 영입했다.

    선수들의 체력 관련 데이터를 총괄 분석할 송기호 스포츠 사이언티스트도 합류했다.

    김성현 피지컬 코치는 U-17 축구대표팀, 수원FC, 인천 현대제철, 전남 드래곤즈, FC안양 등에서 활동했다.

    '염기훈호' 수원, 코치진 구성 완료…주장은 양형모
    염 감독은 이번 시즌 선수단 주장으로 베테랑 골키퍼 양형모를 선택했다.

    수원의 주장을 골키퍼가 맡은 것은 2009년 이운재 이후 양형모가 15년 만이다.

    부주장은 이종성, 카즈야, 박대원이 맡는다.

    한편, 수원은 이날 태국 방콕으로 출국, 29일까지 동계 전지훈련을 치른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래미안 원펜타스의 자랑'…최가온 金에 반포 아파트 '들썩'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한국 설상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따낸 최가온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또 다른 화제가 이어지고 있다. 15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 서초구 반...

    2. 2

      "한국 선수가 중국인이라니"…캐나다 공영방송 중계 '황당' [2026 밀라노올림픽]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중계방송에서 한국 선수를 연달아 중국 선수로 소개해 논란이 일고 있다.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5일 사회관계망서비스(...

    3. 3

      한국, 황대헌 쇼트트랙 은메달 추가…빙속 김준호 12위 [2026 밀라노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대표팀이 주력 종목 쇼트트랙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종합 순위는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로 14위에 올랐다.황대헌(강원도청)은 이탈리아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