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경남, 일본 출신 공격수 유키야 영입 입력2024.01.13 09:15 수정2024.01.13 09: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가 일본 출신 공격수 유키야 스기타(30)를 영입했다고 13일 밝혔다. 2013년 스페인 헤라클레스CF에서 데뷔한 유키타는 태국, 스웨덴,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등 다양한 리그를 경험한 윙포워드다. 유키야는 164㎝의 단신이지만 두 발을 잘 쓰고 돌파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는 게 경남의 설명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안병훈·송영한·김민규, LIV 골프로 이적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하던 안병훈(사진)이 LIV 골프로 이적한다. LIV 골프는 확대되고 있는 한국의 영향력을 반영해 기존 팀 ‘아이언 헤드 골프클럽’을 ‘코리안 골프클럽... 2 더 멀리, 더 높고 빠르게… 타이틀리스트, 프로V1x 레프트 대시 출시 [골프 브리핑] 타이틀리스트가 빠른 듀얼 코어 기술과 향상된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더 길어진 비거리와 일관된 탄도를 구현하는 신형 Pro V1x 레프트 대시(Left Dash) 골프볼을 출시한다.이번 제품은 약 4년에 걸친 연구 개... 3 LIV 떠난 켑카, 경제적 패널티 감수하고 PGA 복귀 LIV골프를 떠난 브룩스 켑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로 전격 복귀한다. PGA투어는 13일(한국시간) 회원들에게 보낸 서신을 통해 켑카가 이달 말 열리는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60만 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