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예민한 피부 때문에 고민하던 한 소녀가 비슷한 사람들과 자연주의 화장품을 나눠 쓰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것이 보나쥬르다. 보나쥬르 관계자는 “효과적인 새로운 천연 성분을 꾸준히 연구개발해 소비자들의 천연 화장품 선택 폭을 넓히고, 환경 보호를 위한 지속 가능한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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