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감귤농협은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감귤을 엄격하게 선별한다. 당도가 12.5브릭스 이상이고 산도는 1% 미만인 감귤만이 불로초 브랜드를 달고 출하된다. 주로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에 납품된다.
2022년 기준 불로초 감귤은 447개 농가에서 1169t 생산됐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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