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원큐는 17일 오후 7시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산 우리은행과 경기에 하나페이 프로당구단 선수들을 초대했으며 김병호, 신정주, 초클루, 응우옌, 사카이, 김진아, 김가영 등이 시투와 사인공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하나원큐는 이번 시즌 홈 경기에 하나금융그룹 소속 스포츠 선수들을 초대하는 하나금융 스포츠데이 행사를 열고 있다.
지난해 대전 하나시티즌 프로축구 선수단과 하나금융그룹 골프단 소속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하나금융 스포츠데이에 참여한 바 있다.
이날 경기는 2024년 용띠해에 처음 열리는 하나원큐의 홈 경기로 용띠 또는 이름에 '용'이 들어가는 입장 관중 선착순 100명에게 홈 경기장에서 쓸 수 있는 포토이즘 촬영권을 선물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