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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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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장급 전보
    ▲ 전북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임상규

    ◇ 국장급 전보
    ▲ 전북특별자치도 기획조정실장 노홍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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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현 변호인, 변론 지연후 "이 작전 멋지지 않습니까" 자화자찬

      지난 9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변호인단의 장시간 변론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등에 대한 구형이 13일로 미뤄졌다. 검찰 출신 김용남 전 의원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마무리되지 못하고 넘어간 것에 대해 "이런 경우는 법조인 된 지 30년 만에 처음 본다"고 말했다.김 전 의원은 12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지귀연 재판장을 향해 "적절한 소송지휘권을 행사하기보다. 그냥 방임형 같다"고 비판했다.이어 "이런 식이면 내일도 못 끝낼 가능성이 꽤 높다고 본다"면서 "지 재판장이 철석같이 끝낸다고 그때는 안 그랬나"라고 했다.윤 전 대통령 측 변호인들도 이전과 같이 길게 변론할 가능성도 커졌다.김 전 의원은 "아마 거기(김용현 변호)보다 짧게 했다간 '김용현 피고인 변호인들은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당신들 뭐하냐' 하면서 욕먹을 것이다"라며 "윤석열 피고인의 변호인들이 적어도 최소 6시간 정도는 걸릴 거라고 예고까지 하지 않았나"라고 말했다.이어 윤 전 대통령, 김 전 장관 측 변호인들이 법정에서 자기 장사를 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사실 지금 일종의 무대로 활용하고 있다"라며 "이하상 변호사의 이름을 누가 알았나"라고 꼬집었다.실제 김 전 장관 측 변호인 중 이하상 변호사는 10일 한 유튜브에 출연해 이른바 '침대 변론'에 대해 자화자찬을 늘어놓기도 했다.이 변호사는 유튜브 채널 '진격의 변호사들'에서 "저희가 사실은 제일 강력하게 전위적으로 싸웠고 '앞에서 끌고 나가라'라고 협의가 됐다"면서 "저희가 앞에서 끌고 나가서 큰 방향과 범위를 정해 놓으면 그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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