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프로배구 전적] 16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6일 전적
    △ 남자부(인천 계양체육관)
    대한항공(14승 10패) 25 25 25 - 3
    삼성화재(14승 9패) 23 20 22 - 0

    △ 여자부(김천체육관)
    한국도로공사(8승 16패) 25 25 25 - 3
    페퍼저축은행(2승 21패) 22 16 21 - 0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국민체육진흥공단,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협약 체결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하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와 불법 스포츠 도박 예방·단속을 위한 인공지능(AI) 신기술 교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체육공단 김성훈 스포츠산업본부장과 카이스트 차상길 사이버연구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불법 스포츠 도박의 온라인·모바일 확산에 대응하고, 선제적 예방 및 단속 역량 강화를 위한 AI 기반 신기술 교류 협력 체계의 본격 추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날로 지능화·조직화되고 있는 불법 스포츠 도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AI, 빅데이터, 데이터 분석 기술을 현장 단속 및 예방 정책에 접목하고, 기관 간 연구·기술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성훈 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앞으로 카이스트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정교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차상길 센터장은 “AI와 데이터 기술이 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대표적 사례가 될 것”이라며 “그동안의 연구 성과가 정책과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화답했다.서재원 기자 jwseo@hankyung.com

    2. 2

      [포토]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韓, 13위 역대 최고 성적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앞줄 가운데)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오르며 동계패럴림픽 참가 역대 최고 성과를 냈다.  뉴스1

    3. 3

      [포토] 패럴림픽 선수단 금의환향…한국, 역대 최고 성적 13위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에 참가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1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선수단을 직접 맞이하고 꽃다발을 전달했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종합 13위에 오르며 동계패럴림픽 참가 역대 최고 성과를 냈다. 사진은 지난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백혜진(휠체어컬링)·이제혁(스노보드) 선수가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는 모습.  사진공동취재단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