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BTS 지민, 직접 쓴 편지 "자대 적응 잘할 것"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TS 지민, 직접 쓴 편지 "자대 적응 잘할 것"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이 팬들에게 안부 인사를 전했다.

    지민은 17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에 자필 편지를 올려 "(군 생활이) 길게 느껴질 때도 있고, 옆에 정국이가 있어 빠르게 지나갈 때도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멤버들과는 공중전화로 안부를 물으며 지내고 있다"며 "정국이는 훈련 생활을 너무 잘해서 애들이 다 '역시 정국이 형'이라고 한다"고 덧붙였다.

    지민은 "곧 자대로 갈 텐데 가서도 적응을 잘해보겠다"며 "아미(방탄소년단 팬덤 명)분들도 감기 조심하고 아프지 말아라"고 당부했다.

    정국은 이날 위버스에 "단결"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지민과 정국은 이날 훈련병 수료식을 마쳤다.

    (사진=X 캡처)


    이휘경기자 ddehg@wowtv.co.kr

    ADVERTISEMENT

    1. 1

      '기쁜 우리 좋은 날' 엄현경, 윤종훈 앞 가로막았다

      '기쁜 우리 좋은 날' 윤종훈이 엄현경이 내민 뜻밖의 선물에 당황한다.17일 방송 예정인 KBS 1TV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 15회에서 고결(윤종훈 분)은 평소 견원지간처럼 ...

    2. 2

      '모자무싸' 구교환, '대군부인' 변우석·'신이랑' 유연석 넘을까 [김소연의 현장노트]

      '모자무싸' 구교환이 동시간대 방영되는 쟁쟁한 작품들을 뛰어넘는 시청률을 얻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차영훈 감독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주말드라마 '모두...

    3. 3

      '동백꽃' 감독과 '해방일지' 작가가 만났을 때… "무조건 맞춰야죠"

      '모자무싸' 차영훈 감독이 박해영 작가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전했다.차영훈 감독은 1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주말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