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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축구회·풋살연맹, 축구종합센터 건립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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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B축구회·풋살연맹, 축구종합센터 건립 기부금 전달
    대한축구협회는 한국OB축구회(회장 이회택)와 한국풋살연맹(회장 김대길)이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건립에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은퇴한 축구 원로들의 모임인 OB축구회는 1978년 친목 단체로 출발해 사회공헌과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 축구종합센터 건립을 위해 1천만원을 성금으로 냈다.

    2016년 엘리트풋살과 생활체육풋살을 통합한 풋살연맹은 500만원의 성금을 축구협회에 전달했다.

    축구종합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에 세워질 예정이다.

    OB축구회·풋살연맹, 축구종합센터 건립 기부금 전달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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