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 소재 게임사 '레이지 베어 게임즈'가 개발한 '밴들 이야기'는 2D 픽셀 그래픽이 돋보이는 크래프팅 역할수행게임(RPG)이다.
티모, 베이가 등 LoL 속 인기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퀘스트를 수행하고 낚시, 제작, 요리 등의 콘텐츠를 즐기는 힐링 요소가 특징이다.
'밴들 이야기'는 2월 22일 PC와 닌텐도 스위치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사전 예약자와 디럭스 에디션 구매자에게는 다양한 추가 특전이 제공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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