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마약 했어요"…유명 래퍼, 제 발로 경찰서 찾아갔다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마약 투약 자수하겠다"
경찰, 유명 래퍼 내사 중
경찰, 유명 래퍼 내사 중

19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이날 오전 8시 30분경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거점 근무 중인 경찰관에게 마약 투약을 자수하겠다고 말한 유명 래퍼 A 씨를 상대로 내사(입건 전 보사)를 했다고 밝혔다.
경찰관은 A 씨를 인근 지구대로 보냈고, 이후 A 씨는 용산서로 인계됐다.
경찰은 A 씨가 마약 투약 여부 등 사실관계를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