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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뉴:홈' 사전청약 물량 4천가구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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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주 '뉴:홈' 사전청약 물량 4천가구 쏟아진다
    1월 넷째 주 도시형생활주택·오피스텔·일반형·나눔형·선택형 포함, 행복주택을 제외하고 전국 14곳, 총 5,206가구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 중 4,128가구가 '뉴:홈'에서 공급되는 사전청약 물량이다.

    '뉴:홈'은 정부의 공공분양주택 브랜드다. 사전 청약 주택유형으로는 나눔형, 선택형, 일반형이 있다.

    나눔형의 경우 시세대비 70% 이하의 저렴한 분양가로 책정된다. 5년의 의무거주기간 이후 공공에 환매가 가능한데 이때 매도자는 처분 손익의 70%를 가져간다. 지역별로 남양주시 '남양주왕숙2 A2'(416가구), '남양주왕숙2 A7'(507가구), 수원시 '수원당수2 B3'(423가구), 고양시 '고양창릉 S3'(325가구)의 사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선택형은 공공임대 분양주택과 유사하게 6년 동안 거주한 후 분양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지역별로 부천시 '부천대장 A9'(522가구), 고양시 '고양창릉 A1'(600가구), 화성시 '화성동탄2 C14'(520가구) 등의 사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일반형은 기존 공공분양주택으로 서울시 '서울대방 A1'(815가구)이 사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브랜드 아파트로는 경기 의정부시 'e편한세상 신곡 시그니처뷰'(407가구), 서울 광진구 '포제스 한강'(128가구) 등의 1순위 청약이 실시된다.

    모델하우스 오픈 예정은 '힐스테이트 더샵 상생공원' 등 7곳이며 당첨자 발표는 7곳, 정당 계약은 6곳에서 이뤄진다.


    성낙윤기자 nys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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