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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비 맞으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나선 경남도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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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탄 1천100장 기부…김진부 의장 등 도의원 18명 참여해 직접 배달까지
    겨울비 맞으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나선 경남도의회
    경남도의회가 20일 창원시 마산합포구 성호동 일대에서 지역봉사단체 '창원따사모'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을 했다.

    경남도의회는 연탄 1천100장을 창원따사모에 기부했다.

    김진부 의장 등 경남도의원 18명은 비를 맞으며 기부한 연탄 중 800장을 창원따사모 회원들과 함께 직접 배달했다.

    김진부 의장은 "오늘 연탄 봉사를 시발점으로 2024년 새해에도 현장 중심의 민생의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발로 뛰며 소통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의원들에게는 "연탄 나눔 봉사를 하며 뜨거워진 마음을 그대로 의회로 가져가 올해도 뜨겁게 의정활동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겨울비 맞으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나선 경남도의회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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