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합천에 한파주의보 입력2024.01.22 10:02 수정2024.01.22 10:0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남해 동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유지 기상청은 22일 오전 10시를 기해 양산·합천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이틀 이상 -12도를 밑돌거나 급격히 기온이 떨어져 큰 피해가 예상될 때 내려진다. 남해동부바깥먼바다·남해동부안쪽먼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weather_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경찰 '1억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실도 압수수색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2 [속보]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에 연루된 무소속 강선우 의원, 김경 서울시의원 등 관련자들에 대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지난해 말 의혹이 불거진 이후 첫 압수수색이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1일 오... 3 '76세' 후덕죽, SNS 만들었다…"과분한 관심 감사, 늘 겸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받는 셰프 후덕죽(76)이 인스타그램을 개설하며 팬들과 소통에 나섰다.후덕죽은 11일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관심과 응원에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