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폼랩스,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 신청 입력2024.01.22 11:40 수정2024.01.22 11: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사태의 핵심 인물로 현재 몬테네그로에 구금 중인 권도형씨가 대표로 있던 코인 개발회사 테라폼랩스가 미국 법원에 파산보호(챕터11) 를 신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10월엔 비트코인 무조건 떡상이라더니…속설 깨졌다 [임현우의 경제VOCA] 10월에는 비트코인 가격이 오른다는 이른바 '업토버(Uptober)' 속설이 7년 만에 깨졌다. 업토버는 상승(up)과 10월(October)를 합친 말로, 비트코인이 매년 10월마다... 2 전면 관계 회복 단계 들어선 한·중…FTA 협상 속도 높이고 AI 협력 한국과 중국이 정상회담을 통해 경제와 민간 교류 측면에서 관계 개선을 약속했다. 첨단기술 산업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 교류 확대를 통한 긴밀한 소통도 추진하기로 했다.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1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 3 아이 용돈 통장에 매달 자동이체 했더니…부모들 '관심 폭발' 최근 은행들이 수신 금리를 올리면서 고금리 적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조건만 잘 맞으면 연 5%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는 게 가능해서다. 미성년 자녀 전용상품이 최근 잇달아 출시되면서 부모 적금족(族)의 눈길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