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수변무대 계단·벽면 낙서…경찰 수사 입력2024.01.25 11:25 수정2024.01.25 11:2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수변무대에서 빨간 스프레이 낙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올림픽공원 수변무대 계단식 좌석과 뒤편 타일 벽면에 '네 돼지' 등 한글과 영어로 휘갈긴 낙서 10여개가 발견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가상자산법' 1호 판결…시세조종 첫 실형 가상자산 시세를 조종한 혐의로 기소된 코인 운용업체 대표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2024년 7월 시행된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을 적용한 첫 실형 판결이다. 그동안 자본시장법 위반으로 기소돼 무죄를 받던 가상자산 ... 2 [포토] 봄이 왔어요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서울 양재꽃시장에서 한 상인이 꽃을 옮기며 매대를 정리하고 있다. ‘봄이 시작된다’는 뜻의 입춘은 24절기 가운데 첫 번째 절기다. 임형택 기자 3 "미디어아트로 보는 미래 서울"…시청 지하공간 대변신 4일 서울시청 본청 지하 1층 서울갤러리. 1년여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공식 개관을 하루 앞둔 이날 기자들 앞에 내부 모습을 처음 드러냈다. 내부에 마련된 ‘내친구서울 1관’에 들어서면 서...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