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원장은 2026년 1월 24일까지 2년간 이들 시설 관리를 책임진다.
이날 임용장을 받은 윤 원장은 "30년 역사를 가진 학사의 공과를 정확히 파악해 미래를 위한 정책 지원과 함께 도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도록 개혁하고 혁신하겠다"며 "나아가 전국 최고의 인재 양성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천 출신의 윤 원장은 제10대 도의원, 국회 정책보좌관, 충북도 대변인 등을 지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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