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은 로고 글자체를 꺾이는 부분은 부드럽게, 가로획은 날카롭게 만들어 부드럽지만 담대하게 나아가 많은 이들을 포용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당 상징은 '노동'(labor)과 '자유'(liberty)에서 따온 'L'을 형상화했다.
바탕색과 'L' 글자에 각각 정의당과 녹색당의 상징인 녹색과 노란색을 번갈아 사용해 두 가지 버전을 만들었다.
녹색정의당은 다음 달 3일 창당대회와 동시에 새 PI를 공식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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