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축구 레전드' 베컴, 한국 온다…명동서 팬미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축구 레전드' 베컴, 한국 온다…명동서 팬미팅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48)이 한국을 찾는다.

    베컴은 29일(내일) 오후 1시 30분 서울 명동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에서 열리는 '프레데터 출시 30주년 기념 전시'에 참석해 팬들과 '데이비드 베컴 인 서울' 행사를 진행한다.

    베컴이 한국을 찾는 것은 2019년 10월 9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열렸던 아디다스 70주년 기념 '울트라부스트 한글' 출시 행사 이후 약 4년 4개월 만이다.

    1993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명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한 베컴은 2003년 '스페인 거함' 레알 마드리드를 거쳐 LA 갤럭시(미국),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등에서 활약하다 2013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뛰어난 프리킥 능력과 잘생긴 외모로 큰 인기를 끌었던 베컴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구단주를 맡아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스 등 스타 선수들을 영입하는 수완을 발휘하기도 했다.

    이번 방한에서 베컴은 2002 한일 월드컵 '4강 전사' 최진철, 김남일 등과 함께 팬들과 교감하는 토크쇼를 펼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경기자 khkkim@wowtv.co.kr

    ADVERTISEMENT

    1. 1

      스노보드 김상겸, 깜짝 銀…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설상의 ‘맏형’ 김상겸(37)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첫 번째 메달을 안겼다.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손드리오주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2. 2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대이변'…37세 맏형이 해냈다 [2026 밀라노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남자 평행대회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나라의 통산 400번째 ...

    3. 3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이변의 연속…결승 진출·메달 확보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스노보드 김상겸, 이변의 연속…결승 진출·메달 확보 [2026 밀라노올림픽]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