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arte] 티켓 이벤트 :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 리사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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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co.kr에서 투표에 참여하고 티켓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칼럼
● 갑진년 나의 첫 소설은 '돈키호테'로 정했다
● 임윤찬의 바흐 시칠리아노에서 레가토로
꼭 봐야 할 공연·전시
● 음악 - 우드윈드페스티벌
● 국악 - 밤쩌: 사라져가는 것
● 전시 - 팝 스트리트 66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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