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인천 섬 선착장서 기념사진 찍던 여행객 2명 추락 사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인천 섬 선착장서 기념사진 찍던 여행객 2명 추락 사고
    인천 섬 선착장에서 여행객 2명이 기념사진을 찍다가 갯벌로 추락해 다쳤다.

    29일 인천 송도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31분께 옹진군 영흥면 한 선착장에서 A(64)씨와 B(59)씨 등 여성 2명이 5m 아래 갯벌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허리 등을 다쳐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B씨도 가슴 통증을 호소해 현장 처치를 받았다.

    여행 중이던 이들은 선착장 방파제 부근에서 기념사진을 찍다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A씨 등을 구하러 다른 일행이 갯벌에 들어갔다가 고립돼 함께 구조됐다"며 "이들 모두 생명에 지장은 없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숙행과 불륜' 男 "유부남 맞지만, 별거 중…동거 아냐" 반박

      트로트 가수 숙행이 상간 혐의로 피소된 가운데 그와 만남을 가진 유부남이 입을 열었다. 그는 사진이 기혼자임을 밝히 불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별거 중 만난 것이라며 해명했다.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

    2. 2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3. 3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