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농식품부 차관, 사과 주산지 장수 방문…"안정적 생산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식품부 차관, 사과 주산지 장수 방문…"안정적 생산 지원"
    한훈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29일 과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사과 주산지인 전북 장수군을 방문했다.

    한 차관은 사과 재배 농가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들은 뒤 "지난해 냉해와 탄저병 등으로 주요 과일의 생산량이 감소하는 등 피해가 컸다"면서 "올해는 다양한 방법으로 생육 관리를 지원해 안정적으로 생산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올해부터 확대 시행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등에 관해 설명하고 "보장 수준을 높여 재해에 대응한 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 차관은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한 농가의 신속한 신고와 방제 등도 당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한중 수교·남북경협 기틀…장치혁 前고합그룹 회장 별세

      1980년대 ‘3저 호황’에 힘입어 한때 재계순위 16위에 올랐던 고합그룹의 창업주 장치혁 전 회장이 5일 별세했다. 향년 91세. 고인은 1935년 평북 영변에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인 산운(...

    2. 2

      "알아서 시원하게" 삼성 에어컨 신제품…'AI'로 바람 고른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인공지능(AI) 무풍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사용자 움직임을 감지해 바람을 제어하는 AI 냉방 기능과 전면 메탈을 적용한 슬림한 디자인을 앞세웠다.삼성전자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우면...

    3. 3

      대미투자 서두르는 일본…총선 후 이달 중 발표할 듯

      일본이 지난해 미국과 무역 협상을 타결하며 약속한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이달 발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내 인공 다이아몬드 생산이 유력하다. 일본이 대미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한국에 대한 미국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