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앞차 들이받은 화물차 적재함서 곡물 쏟아져 입력2024.01.29 20:08 수정2024.01.29 20:0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9일 오후 5시 25분께 전남 나주시 동수동 한 자동차 전용 도로에서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화물차는 이후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왼쪽으로 넘어져 적재함에 실려있던 곡물이 도로로 쏟아졌다. 화물차와 승용차 운전자의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인데…'불법카메라' 설치한 男 결국 아내가 운영하는 어린이집 직원용 여자 화장실에 불법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체포된 원장 남편에게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를... 2 결국 고개 숙인 김남일…"야구는 스포츠 아냐" 발언 사과 전 축구선수 김남일이 야구 비하 발언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고개를 숙였다.김남일은 지난 30일 JTBC가 공개한 유튜브 영상에서 야구 선수 윤석민과 야구 팬들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 그는 "12... 3 "자동차에 한우까지"…청와대 직원 사칭해 수억원 뜯어낸 70대 청와대 직원을 사칭해 지인에게 수억원을 가로챈 7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춘천지법 형사2단독(김택성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73)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31일 밝혔다.A 씨는 2024년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