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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군, 도사곡 휴양림 숲속의 집 7동 새 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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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억원 투입…나머지 7동 연말 마무리
    정선군, 도사곡 휴양림 숲속의 집 7동 새 단장
    강원 정선군은 사북읍 두위봉 도사곡 휴양림이 새로 단장하고 관광객을 맞이한다고 30일 밝혔다.

    도사곡 휴양림은 2인실, 4인실, 6인실, 12인실 등 독립 별장형 통나무 펜션인 '숲속의 집' 14동으로 구성됐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지장천으로 흐르는 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명상은 물론 데크 길을 따라 향긋한 나무 냄새를 맡으며 산책할 수 있다.

    겨울철에는 따뜻한 숲속의 집 안에서 유리창 너머로 나뭇가지마다 소복이 내려앉은 함박눈을 감상할 수 있다.

    정선군, 도사곡 휴양림 숲속의 집 7동 새 단장
    군은 총사업비 31억원을 투입해 2023년부터 도사곡 휴양림 숲속의 집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7동에 대해 리모델링 공사를 마쳤고, 나머지 7동은 올해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도사곡 휴양림 인근에는 전국 5대 억새 군락지인 민둥산, 5대 적멸보궁인 천년고찰 정암사 등이 있다.

    김영환 관광과장은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국민고향정선의 자연 속에서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도사곡 휴양림으로의 여행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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