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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3일 연속 순매수(7.3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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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3일 연속 순매수(7.3만주)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3일 연속 순매수(7.3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6.4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2.2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8.9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1.9%, 60.8%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7.3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한진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한진'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3일 연속 순매수(7.3만주)
    '한진' 52주 신고가 경신, 기관 3일 연속 순매수(7.3만주)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Capa 증설로 인한 수익성 개선 - 흥국증권, BUY
    01월 17일 흥국증권의 이병근 애널리스트는 한진에 대해 "'23년 4분기 매출액 7,488억원(+3.9% YoY) 영업이익 275억원 (+19.6 YoY, OPM 3.7%)을 기록. 택배 사업부의 경우, 택배 물량 증가와 원가 절감으로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개선. 동사는 올해 1월부터 대전 스마트 메가허브를 오픈함. 스마트 메가 허브를 통한 물량 확보를 통해 올해 택배 매출과 물동량 모두 전년 대비 증가할 것이며, 최대 Capa는 일 288만 box까지 증가할 전망. 기존 허브 일부는 폐지하고 서브로 전환할 계획. 이를 통해 박스당 간선 비용 10%, 조업비 12% 정도 감소될 것으로 예상. 또한, 올해는 인천 GDC 통관 Capa 확장할 예정이며(월 110만건 → 월 220만건), 확장된 Capa로 중국 이커머스 고객 물량 유치가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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