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제5회 대웅학술상에 이선영·이혁희·정승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5회 대웅학술상에 이선영·이혁희·정승호
    대웅재단이 제5회 대웅학술상 수상자로 이선영 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임상 조교수, 이혁희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강사, 정승호 상계백병원 신경과 조교수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선영 조교수는 간암과 담도암의 치료 전 영상 소견을 바탕으로 환자의 장기 예후를 높이기 위한 연구 결과가 간암·외과 분야 최고 권위의 학술지에 발표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혁희 강사는 암 생존자의 암 진단 전후 활동량 차이가 일으키는 심혈관 질환의 위험도를 규명한 성과가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공로를, 정승호 조교수는 파킨슨병에서 인슐린 분비 호르몬 분해효소(DPP-4) 억제제의 신약 재창출 가능성에 대한 연구가 국제 학술지 '브레인'에 게재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대웅학술상은 학문 발전에 기여한 신진 의과학자를 발굴하고 창의적 학술 연구를 독려하기 위해 대웅재단이 2019년 제정했다.

    5년 내 높은 공헌도의 연구 논문을 발표한 국내 45세 미만 신진 의과학자를 발굴해 시상한다.

    시상식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대웅제약에서 열렸으며, 수상자들은 각각 상금 1천만원을 받았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캣맘 쳐다봤다고 재판까지"…고양이 밥그릇 사건의 결말

      평소 '캣맘'과 갈등을 빚던 한 남성이 고양이 사료 그릇을 던졌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지만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법원은 캣맘이 "자신을 쳐다봤다"는 이유로 범인이라고 지목한 것은...

    2. 2

      박나래, 8시간 경찰 조사받았다…"심려 끼쳐 죄송" [종합]

      개그우먼 박나래가 20일 경찰 조사를 받고 8시간여 만에 귀가했다. 박씨는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받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3시부터 오후 ...

    3. 3

      처갓집 가맹점주들, 공정위에 배민·가맹본부 신고

      법무법인 와이케이(YK)가 처갓집양념치킨 가맹점주협의회를 대리해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가맹본부인 한국일오삼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20일 밝혔다.배민은 &ldq...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