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통합 공모 규모는 생애주기별 문화예술 교육(최대 2천만원), 유아 문화예술교육(최대 4천2백만원), 디딤돌 문화예술학교(최대 1천2백만원), 기초재단 협력사업 스타트업(최대 5천만원) 등 8억원이다.
지난해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사업으로 나눠 진행했던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은 올해부터는 통합해 유형별로 지원한다.
공모는 아동·청소년기(만 6∼18세), 청년기(만 19∼39세), 중·장년기(만 40∼64세), 노년기(만 65세 이상)로 구분해 진행한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는 만 3∼5세 유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할 문화시설 및 단체를 선정, 지원한다.
대상은 도내 문화시설을 거점으로 고유 콘텐츠를 활용해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단체다.
디딤돌 문화예술학교는 도내 문화예술교육단체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연속 및 신규 지원으로 나눠 진행한다.
연속 지원은 전년도 선정 단체가 대상이며 신규 지원은 문화예술교육 신규 단체 및 경력 5년 이하의 단체들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단체는 상반기에 전문가 멘토링과 워크숍 등을 통해 단체 역량 강화한 후 하반기부터 실제 예술교육 사업을 운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중심 문화예술교육 기반이 다져질 수 있도록 도내 기초문화재단을 지원한다.
지난해는 철원 등 5개 기초문화재단에 1억 9천만원을 지원했다.
공모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3∼21일이며,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 보탬e (www.losims.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강원문화재단은 내달 5∼16일 사업별로 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강원문화재단(wwww.gwcf.or.kr) 또는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www.gwarte.or.kr)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차 통합공모는 문화예술교육사 현장역량 강화사업, 문화예술교육 기반조성 지원사업, 연구모임 지원사업 산바다랩(LAB) 등의 차례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