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신혼부부 주택융자 지원 확대 입력2024.01.31 18:04 수정2024.02.01 00:55 지면A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남 브리프 부산시가 신혼부부 주택 융자사업의 지원 대상자를 확대하기 위해 관련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전세금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연간 최대 400만원의 대출 이자를 2년간 지원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대출금 전액을 보증한다. 부산은행은 최대 2억원의 보증금을 대출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관련 뉴스 1 수도권서 '글로벌 허브도시' 알린 부산 부산시는 3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부산 출향 인사 신년 인사회를 열고 ‘글로벌 허브도시’ 출범을 알렸다. 정치, 경제, 교육, 문화 등 수도권에서 활동 중인 출향 인사 500명을 초청한 자리에서... 2 경남,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경상남도는 2월 18일까지 설맞이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연다. 이 기간에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가까운 농협은행을 통해 ‘경남도청’에 10만원 이상을 기부하고 답례품 주문까지 완료하면 자... 3 울산, 수소전기차 구매시 3400만원 지원 울산시는 올해 수소전기차를 구매하는 개인과 법인에 구매 보조금 3400만원을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소전기차 400대를 보급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청 기간은 사업비가 소진될 때까지다. 신청 자격은 90일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