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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 52주 신고가 경신, 24년에도 어려운 환경 지속 - DB금융투자, 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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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카드' 52주 신고가 경신, 24년에도 어려운 환경 지속 - DB금융투자, BUY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24년에도 어려운 환경 지속 - DB금융투자, BUY
    01월 22일 DB금융투자의 정광명 애널리스트는 삼성카드에 대해 "4Q23 당기순이익은 -21.1%YoY, -6.3%QoQ인 1,307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 24년 당기순이익은 +1.5%YoY인 5,692억원을 예상. 23년 약 10%YoY 감익에 이어 24년에도 23년과 비슷한 수준의 이익에 그칠 것으로 보임. 총차입금리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손비용률도 크게 개선되기 어렵기 때문. 24년 연간 총차입금금리는 약 +25bp가 예상. 최근 카드채 금리가 하락하고 있지만 여전히 신규차입금 금리와 총 차입금 금리 차이가 크기 때문. 3Q23 기준 신규차입금 금리는 4.17%, 총 차입금 금리는 2.74%이고, 1년이내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 비중은 약 24%. 24년 큰폭의 증익이 나타나기 어렵고, DPS도 23년과 동일한 2,500원이 예상됨에 따라 목표주가를 38,000원으로 하향. 목표주가는 24년 예상 DPS 2,500원에 목표 배당수익률 6.5%를 적용해 산출."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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