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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달군 비트코인 ETF...2월 주인공은 이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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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달군 비트코인 ETF...2월 주인공은 이 코인
    2월에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이더리움에 관심이 몰릴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CNBC는 31일(현지시간) 1월 비트코인 ETF가 출시된 후 흐름이 다소 안정적으로 바뀌었으며 향후 몇 달 동안은 이더리움과 알트코인이 각광받을 차례라고 보도했다.

    다리우스 타바타바이 분산 거래소 버텍스 프로토콜 공동 설립자는 "단기 흐름은 비트코인이 지배해왔으나 그 흐름이 완화되면서 시장이 기반을 마련했다"며 "대형 자산 관리자들이 암호화폐를 적극적으로 홍보함에 따라 이더리움과 알트코인이 높은 베타 플레이로 작용한다"고 봤다.

    그는 "이더리움 ETF 승인 가능성 등에 더 많은 초점이 맞춰지면서 이더리움과 알트코인 모두 성과를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5월부터 현물 이더리움 적용에 대한 결정을 내릴 예정이다. 그레이스케일, 블랙록, 인베스코, 아크, 그리고 반에크 등이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는 이번주 메모에서 5월 결정을 앞두고 이더리움이 비슷한 기간 비트코인 ETF 승인 이전 상승세를 능가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그렇게 될 경우 4,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으며, 이는 현 수준에서 약 70% 상승하는 수준이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지난 11개월 중 9개월을 상승으로 마쳤고, 2월 평균 수익률이 13.12%으로 예상된다. 이더리움은 최근 7개월 중 6개월을 상승하면서 2월 평균 상승률이 12.97%로 집계되고 있다.


    전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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