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천 파이프 제조공장서 50대 근로자 800㎏ 코일에 압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지난 1일 오후 4시 5분께 경기 포천시 가산면의 한 파이프 제조 공장에서 50대 남성 근로자가 800kg 무게의 철제 코일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포천 파이프 제조공장서 50대 근로자 800㎏ 코일에 압사
    사고를 당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안타깝게도 숨졌다.

    A씨는 당시 트럭에 있던 코일을 하역하는 작업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가 난 사업장은 상시근로자가 24인이어서 지난달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확대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이다.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은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여부 등을 검토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엄마, 음식이 왜 이렇게 짜?'…치매 초기 신호일 수 있다는데

      최근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직장인 이모 씨(38)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적잖이 당황했다. 몇 달 전 통화할 때와 달리 같은 질문을 반복했고, 식사 약속 시간도 헷갈려 했다. 가족들은 “나이가 들면 그럴 ...

    2. 2

      마약사범으로 검거된 의사 395명…통계 이후 최대

      마약류 사범으로 경찰에 검거된 의사가 해마다 늘어 지난해 400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류 사범으로 적...

    3. 3

      얼마나 질투 심했으면…'충주맨' 연관검색어에 '개XX' 소름

      퇴사 의사를 밝힌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을 둘러싸고, 충주시청 인트라넷에서 그의 이름을 검색하면 욕설이 연관검색어로 노출됐다는 주장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일고 있다. 조직 내부의 시기와 불신이 상...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