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설 앞두고 협력사에 대금 30억원 조기 지급 입력2024.02.02 08:15 수정2024.02.02 08: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이디야커피는 설을 앞두고 협력사 약 80곳에 납품 대금 약 30억원을 조기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디야커피는 대금을 정상 지급일보다 평균 20여일 앞당겨 지급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설을 맞아 협력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한섬, 작년 영업익 17% 줄었지만… 4분기엔 ‘깜짝 반등’ 성공 한섬이 지난해 수익성이 다소 둔화한 실적을 냈다.9일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기업 한섬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1조4918억원으로 전년 대비 0.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22억원으로 17... 2 빗썸, 고객 계정 내 자산 임의회수…"은행이면 상상 못할 일" [한경 코알라] 코인, 알고 투자하라!한국경제신문의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코알라'매주 수요일 발행하는 코알라를 받아보세요!무료 구독신청 hankyung.com/newsletter빗썸이 실수로&nb... 3 美슈퍼볼 광고서 사라진 현대차·기아…AI·빅테크가 채웠다 [신정은의 모빌리티워치] 세계 최대 규모 광고판으로 불리는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이 8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한국 기업으로는 거의 매년 등장하던 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불참해 그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