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KB금융'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B금융'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109.3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20.9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220.3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6.8%, 21.3%로 비중이 높다.
    한편 외국인과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각각 최근 8일, 9일 연속 사자 행진을 벌이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KB금융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KB금융'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KB금융'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변화가 있다면 그 중심에 - 현대차증권, BUY
    01월 31일 현대차증권의 이홍재 애널리스트는 KB금융에 대해 "매우 양호한 자본여력. KB금융에 대한 매수 의견과 목표가 66,000원 유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시행되더라도 당장에 잉여자본을 모두 소진하지는 않겠지만 장기적으로는 주주환원율 상향 가시성 높다고 판단. 산술적으로는 50%의 총주주환원율도 충분히 가능. Vs. 장기적인 성장성. 은행 및 이자이익 중심의 포트폴리오는 그간 비은행 계열사 M&A 등을 통해 상당히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내수 중심의 포트폴리오는 Valuation 상단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판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6,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ADVERTISEMENT

    1. 1

      "20만 전자·100만 닉스 갈까"…1분기 또 사상 최대 실적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을 타고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다시 쓸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두 회사가 나란히 분기 영업이익 30조원 고지에 오를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국내 기업 ...

    2. 2

      신용불량자에서 매출 300억 눈앞…'인생역전한 비결이요?'

      “전압 최적화 사업을 무기로 기업 에너지 효율화에 앞장서겠습니다. 태양광 발전소 건립·인공지능(AI) 가상발전소 플랫폼 등 사업 다각화로 종합 에너지 기업이 되겠습니다.”에너지 스타...

    3. 3

      "메모리 호황 최소 2028년까지…삼성전자·하이닉스 더 간다" [오천피 시대 투자전략]

      바야흐로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입니다. 코스피는 병오년 한 달여 만에 30% 넘게 뛰어 5500선을 돌파했습니다. 기나긴 설 연휴를 앞두고 한경닷컴은 증권가 족집게 전문가들에게 5...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