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은 숨 막히는 사랑과 복수의 암투를 그린 곡이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서정적이면서도 웅장한 선율이 특징이다.
여기에 태일의 단단하고 깊이 있는 음색, 호소력 짙은 가창력, 섬세한 표현력이 더해졌다.
태일은 그간 NCT 활동 외에도 여러 드라마 OST와 음악 콘텐츠 등을 선보여왔다.
'하루'는 지난 2007년 포지션 6집 '애가'(愛歌)의 타이틀곡으로, 일본 가수 나카시마 미카의 '사쿠라이로마우코로'(2005)가 원곡이다.
에일리표 '하루'는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에 섬세한 감정 표현과 빼어난 가창력이 어우러져 한 편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듣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한다.
이번 신곡은 친근한 J팝 명곡을 국내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재해석하거나, 신곡에 J팝의 감성을 더해 일본어 버전으로 발매하는 '리뉴얼 프로젝트'의 하나로 발매된다.
'어떤가요'는 1996년 발매 당시 각종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인기를 끈 곡으로, 이후 박화요비도 리메이크해 히트했다.
홍주찬은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뮤지컬, 예능, 라디오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발매일 등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공개된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