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5분께 부산 도시철도 1호선 다대포행 열차가 서면역에 멈췄다가 출발하는 과정에서 출력 저하 현상이 발생했다.
이 열차는 부산역까지 운행하다가 승객을 모두 내리게 한 뒤 신평차량기지로 들어갔다. 열차 고장으로 80여명의 승객이 환불받았고, 6분간의 지연이 발생했다.
부산교통공사는 정확한 고장 원인을 파악 중이다.
조아라 한경닷컴 기자 rrang12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