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모텔에서 화재…온수매트 과열 추정·11명 대피 입력2024.02.04 07:07 수정2024.02.04 07:0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4일 오전 2시께 울산시 남구의 6층짜리 모텔 5층 객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투숙객 11명이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출동한 소방대가 오전 2시 26분께 불을 모두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이 모텔 객실에 있는 온수매트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이사 부친상 ▲ 김태원(향년 79세)씨 별세, 김금자씨 남편상, 김동하(롯데면세점 대표이사)·김동진·김은미씨 부친상, 김인선·고미경씨 시부상, 김진혁·김찬혁·김범현씨... 2 '환자 사망' 구속 4개월 만에…양재웅 병원 주치의 근황 보니 방송인으로도 유명한 정신과 의사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격리·강박을 당하다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담당 주치의가 보석으로 석방됐다.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업무상과실치사... 3 "성추행했잖아"…지인 성범죄자로 몬 60대, 2심도 벌금형 길거리에서 지인을 성추행범으로 지목하며 허위사실을 외친 60대 여성이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전주지방법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상곤)는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