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이현식 9골…SK,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단독 선두 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현식 9골…SK,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단독 선두 도약
    SK호크스가 이현식의 9골 활약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단독 선두에 올랐다.

    SK는 4일 서울 송파구 SK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3-2024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인천도시공사와 경기에서 26-25로 1골 차 승리를 거뒀다.

    7승 2무 2패로 승점 16을 획득한 SK는 인천도시공사와 두산(이상 7승 1무 3패·승점 15)을 제치고 남자부 단독 1위가 됐다.

    전반을 14-8로 앞선 SK는 후반 초반에는 17-9로 8골 차까지 달아나며 경기를 낙승 분위기로 몰아갔다.

    그러나 인천도시공사가 혼자 12골을 퍼부은 이요셉의 활약으로 경기 종료 약 5분을 남기고는 23-22로 오히려 역전했다.

    위기에 몰린 SK는 장동현, 이현식, 하태현의 연속 득점으로 다시 2골 차 리드를 되찾고 힘겹게 승점 2를 추가했다.

    [4일 전적]
    ▲ 남자부
    SK(7승 2무 2패) 26(14-8 12-17)25 인천도시공사(7승 1무 3패)
    ▲ 여자부
    삼척시청(6승 1무 3패) 30(10-10 20-10)20 대구시청(10패)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김민솔 "올 목표는 신인왕…타이틀 싹쓸이도 욕심나요"

      “‘이 정도면 됐다’는 식으로 한계를 정해두진 않으려고요. ‘이것도 되네’라는 생각이 들면 또 해보고, 더 올라가 보고 싶습니다.”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

    2. 2

      PGA 간판 매킬로이 "LIV 선수 복귀 환영"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사진)가 LIV골프 선수들의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복귀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LIV골프를 가장 큰 목소리로 비판하던 그가 기존 입장을 180도 바꾸면서 ‘메이저 사...

    3. 3

      김성현 재입성·이승택 합류…몸집 키운 K브러더스 '도약' 노린다

      김성현의 복귀와 이승택의 합류로 몸집을 키운 K브러더스가 올 시즌 나란히 반등을 꿈꾸고 있다. 7명의 선수 모두 우선 내년 시즌을 보장받는 페덱스컵 랭킹 100위 사수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반등이 절실한 선수는 김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