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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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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294.1만주를 순매수했고, 기관도 106.9만주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들은 394.2만주를 순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1.5%, 46.5%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5일 연속 117.5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현대차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현대차'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현대차' 52주 신고가 경신,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웰컴투 현대차 - SK증권, BUY
    02월 05일 SK증권의 윤혁진 애널리스트는 현대차에 대해 "현대차 실적은 1) ASP 상승 지속(SUV 비중 증가, 미국/유럽 판매 비중 증가, ADAS 등 각종 옵션 증가, 고가 차량 판매 증가 등), 2) 높은 전기차 경쟁력, 3) 최근 전세계적 으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기술력(도요타, 혼다를 제외하고 판매량 2위권, 하이브리드 차량 고마진 상황), 4) 우호적인 환율 등을 바탕으로 향후 호실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이러한 호실적과 양호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주주환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현대차는 지배주주순이익의 25%를 배당하고 있으며, 기보유 자사 주를 3 년간 1%씩 소각할 것으로 발표. 자동차 부문에서 매월 1 조원 내외의 수익을 창출하고 있어 배당 재원이 튼튼하며, 금융회사와 달리 정부의 배당규제도 없어 최근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의 가장 모범적인 회사로 생각. 리스크 요인인 노조 문제는 미국의 UAW 파업으로 현대차/기아만의 이슈가 아니게 됐으며, UAM, 로봇, 자율주행 등 단기적으로 비용투자가 지속되겠지만, 장기적인 기업 경쟁력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 투자라 판단"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9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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