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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임직원, 영등포 쪽방촌에서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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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능률협회컨설팅(대표이사 한수희, 이하 KMAC)이 지난 2일 영등포역 쪽방촌 독거노인과 사회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 130여 명은 영등포 쪽방촌 200여 가구에 연탄 4000여 장과 겨울용 이불 등 난방 물품을 기부하며 쪽방촌 주민들의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주민들은 KMAC 임직원들이 준비한 푸드트럭에서 떡볶이, 순대, 어묵 등을 나누며 임직원들과 함께 온정을 나누는 시간도 보냈다.

    올해로 9년째 진행되고 있는 KMAC의 연탄 나눔은 추운 겨울 사회 소외 계층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는 자발적 봉사 활동이다. 그동안 기부한 누적 연탄은 올해로 약 6만여 장에 달한다.

    2015년 8월, 영등포 쪽방촌 주민 20명의 생필품 지원 활동으로 시작된 쪽방촌 봉사 활동은 연탄배달, 도배 봉사, 후원금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직접 봉사 활동이 어려웠던 지난 4년 동안에도 생필품 기부 등을 꾸준히 지속했다.

    한편, KMAC는 사내 동아리 ‘두빛나눔봉사단’을 주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매년 진행하는 영등포 쪽방촌 ‘배식 나눔 봉사’, 영등포구 ‘김장김치 나눔’ 등과 같은 활동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시하는 회사의 가치를 잘 보여준다.

    KMAC 두빛나눔봉사단 단장인 오철세 상무는 “전달된 연탄이 주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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