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쌍촌동 한 주택 지붕 무너져…인명피해 없어 입력2024.02.05 17:29 수정2024.02.05 17:2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5일 오후 4시 45분께 광주 서구 쌍촌동 한 단독주택 지붕이 무너졌다는 신고가 119 상황실에 접수됐다. 지붕이 반파하는 이 사고로 건축 자재가 주택 내부로 떨어졌다. 해당 주택에는 2명이 거주 중이나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과 관할지방자치단체인 서구는 지붕 잔재물을 처리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재롱잔치 뒷정리 안 해?" 5살 아이 수차례 학대한 교사 어린이집 재롱잔치 뒷정리를 하지 않는다는 등의 이유로 5세 원생을 여러 차례 학대한 보육교사가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이 내려졌다.16일 인천지법 형사항소5-3부(김양희 부장판사)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2 "사직 후 '왕따설' 얘기는…" 루머에 '충주맨' 결국 입 열었다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어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최근 자신의 사직 배경을 두고 '왕따설'을 포함해 갖가지 추측이 나오는 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3 "폐가 체험할래?"…여중생 꼬드겨 산속에 버린 남성들 최후 폐가 체험하자고 미성년자를 유인한 후, 이들을 늦은 밤 산에 버리고 가는 장난을 친 성인 남성 일당이 검거됐다.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 혐의로 30대 A씨와 20대 남성 2명 등 총 3... ADVERTISEMENT